사상구 덕포동
숲세권이라 공기가 맑고 산 밑이라 사상역 부근과 1~2도 정도 온도 차이가 나 여름엔 비교적 시원한 편입니다. 항상 새소리가 들리고 운동하고 싶을 때는 신라대 가는 길 따라 걸으면 백양산 등산이 가능합니다. 오양상가 부근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기본 생활이 생각 보다 편리합니다. 단점은 교통이 편리한듯 불편합니다. 배차 간격이 길고 버스가 몇 대 없어요. 특히 사상가는 버스는 62번과 사상1-1 마을버스 단 두 대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자차를 이용하거나 30분 정도 빨리 나서면 됩니다. ㅎㅎ 집 값도 저렴한 편이고 폭우 시 침수될 일 없어서 살기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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