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주례동
신주례엘지 2단지에서 19년째 살고 있어요~ 처음엔 25평 살다 아이 태어나고 33평으로 이사해서 쭉 살고 있어요 ~ 2단지는 주양초, 개림초 선택해서 보낼 수 있어서 좋구여~ 근처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있고 대형학원 차량 모두 오니 어린 아이 키우기 정말 좋았어요~ 주양초 앞으로 내려가면 냉정 지하철역까지 5분, 버스정류장도 신주례엘지, 반도보라 정류장 두군데 다 이용하기 편리해요 ~ 마을버스도 있어서 정말 편리하고 GS 슈퍼도 바로 앞이구 불편함 없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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