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433번길 2
백양대로433번길 2 살아본 후기 2
마을이 원래 정착촌이라 정남향입니다 월남전 용사촌으로 건립됨 1996년 다시 지어 집주인이 계속 거주했음
저희 집에 사는 분들은 보통 10년이상 살고 있어요 방이 2개라 2인이 따로 거주해도 되요 2년 계약후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임차인이 나가려면 만기를 채울 필요가 없어요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433번길 2
마을이 원래 정착촌이라 정남향입니다 월남전 용사촌으로 건립됨 1996년 다시 지어 집주인이 계속 거주했음
저희 집에 사는 분들은 보통 10년이상 살고 있어요 방이 2개라 2인이 따로 거주해도 되요 2년 계약후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임차인이 나가려면 만기를 채울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