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극동 살아본 후기

사상구 학장동

영푸드
아침에 일어나 베란다 문을 열면 승학산의 피톤치온이. 온 집안으로 들어오는 상쾌함을 느끼고 살고있어요 경사가 있어 조금 오르막이지만 아주 조용하고 생활하기는 너무 너무 만족스럽답니다 가야에 살다가 직장때문에이곳으로 이사왓는데 200% 만족하답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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