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학장동
학장동 구학마을아파트로 이사온지 4년이 넘었네요.이곳으로 이사오게된 계기는 너무나도 소중한 딸아이가 건강이 안좋아져서 공기좋은곳을 찾다가 구학마을로 이사오게되었어요. 살아보니 정말 공기 좋아요.나무냄새가 코에 스칠때마다 기분좋아집니다.동네가 소음이적고 조용한편입니다.초등학교. 고등학교가있어 아이들키우기에도 좋고 불편한점은 상권이 아주 발달되있진 않아요.대중교통도 살짝 불편합니다. 카페나 음식점.이용하려면 아파트에서 10.분정도 걸어나가면 학장동우체국 근처에 상권이 발달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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