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엄궁동
초등학교때 생활했습니다. 지금도 친척이 거주하고 있어 자주 갑니다. 구축치고는 구조가 잘나와서 평수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제가 알기로는 붙박이 장은 면적에 포함이 안되어 서비스 면적이 컸다 합니다. 지금은 버스도 잘다니고 산 중턱에 있지만 바로 앞에 생필품 다 파는 작은 마트도 있고, 오래된 동래라 주변 인프라는 충분히 갖추어 져 있습니다. 다만, 뻥 뚫린 낙동강 넘어 김해공항이 있는데 가끔 비행기 소리가 크게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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