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기장군 차성동로122번길 22
해피하우스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제가 살았던 방은 햇빛 되게 잘 들었어요! 빨래도 잘마르고 특히 현관 주방 베란다가 다 구분되어있어서 원룸인데 원룸같지않은 느낌으로 정리해서 잘 살았습니다. 특히 집주인분이 전혀 간섭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뭐 고쳐달라고하거나 민원들어오는건 바로 처리해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차성동로122번길 22
제가 살았던 방은 햇빛 되게 잘 들었어요! 빨래도 잘마르고 특히 현관 주방 베란다가 다 구분되어있어서 원룸인데 원룸같지않은 느낌으로 정리해서 잘 살았습니다. 특히 집주인분이 전혀 간섭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뭐 고쳐달라고하거나 민원들어오는건 바로 처리해주시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