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용길 103-40

부산광역시 기장군 화용길 103-40

화용길 103-40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 조망: 1
비비아줌마 · 일광읍 거주 11년차
저희집은 제가 계속 살려고 지은집이라 자재나 구조를 신경쓰고 사생활 보호가 될수 있도록 방향을 다른집과 다르게 앉혔어요.달음산과 월음산 봉우리가 보이는 조망권으로 지었죠.그래서 북향입니다. 저희 동네분들이 모두가 잘했다고 말씀하시죠. 바닥도 마이크로토핑으로 마감해서 일반 집 같지 않죠. 너무 정성과 에너지를 쏟아부은 집이죠. 공기는 얼마나 좋은지...바로 옆 편백숲이 있어 정말 일광신도시와 너무 다르죠. 차에서 내리면 행복할 정도니까요. 다른집은 주차공간이 없어 길가에 주차를 하지만 저희는 집안에 4대까지 가능하죠. 방은 2개뿐입니다. 부부가 사는집이라 방을 여러개 넣기보다는 주방과 거실이 뻥 뜨여있어 개방감이 너무 확실한 집이죠. 말로는 설명이 부족해요.와서 봐야만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