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영운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산책하거나 조깅하기 좋습니다. 주변이 비교적 조용하고 쾌적해서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집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버스정류장이 있어 출퇴근이나 외출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도보 1분거리에 필요한 생활시설(마트, 카페, 뚜레쥬르)도 있어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적습니다. 특히 산책로와 대중교통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운동도 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
층간소음주차분리수거
아쉬웠던 점은 층간소음과 주차 문제입니다. 간혹 위층에서 발걸음이나 생활 소음이 들려 조용한 시간에는 조금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또한 주차 공간이 여유롭지 않은 편이라 늦은 시간에 귀가하면 주차 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주차 공간이 부족한 날에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다만 생활하면서 적응하면 어느 정도 괜찮은 부분이고, 전체적인 주거환경에서 크게 불편한 점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