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운수정아파트 살아본 후기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박나혜
윗집에 강아지와혼자사시는 60중반 아주머니가 사시는데 밤낮새벽 2~4까지 잠도 안자고 소음땜에 1년넘게 참다가 쟤가판매한는 화장품1세트덜고 윗층집에 (초인종눌리지마세요)라는문자가 붙어있어서 조심스럽게 노크를했습니다 (노크시간은 오후2시쯤)출입문이 조금열렸는데 문쯤사이로 집안쪽이 조금보였는데 눈을의심할정로 놀랐는데 강아지는짓고 바닥에는 입구부터 발디딜자리도없이 사발 접시 냄비 후라이팬 바닥에 너부려져있고 ...윗집의바닥은 아래집의천정인데 집을팔고 이사를가야할것갔아요
1~3년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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