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아이가 셋이라 1층을 선택해 살았습니다 11년 동안 3남매 키우면서 민원한번 없었고 1층이라 걱정했던 곰팡이한번 핀적없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잘살았습니다 어느덧 아이들도 장성해서 각자의 삶을 살다보니 저희부부는 이제 시골내려가 살려고 집매매를 내놓았습니다 저희가 희노애락을 느끼며 따뜻한가정을 이루고 살아온 이집 진짜 자신있게 내놓습니다 단점이라면 저층이라 전망은 없지만 1층이라 뒷베란다로 벗꽃이 만개할때면 그나름 운치있고 좋습니다 아늑하고 편안한집 많이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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