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서원남로58번길 46-2
서원남로58번길 46-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주택이라서 프라이빗한 게 진짜 큰 장점. 빌라 살았을 때엔 문 열고 나가기 전에 항상 문에 귀를 대봐요. 사람들이 나오나 안 나오나 괜히 마주치면 좀 싫으니까 근데 주택은 그런 게 전혀 없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옥상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정말 큰 장점. 낡은 구옥이긴 하나 저는 그런 거 상관 없어서 좋았어요. 층간소음도 덜하기도 했고 바람도 잘 들어와서 환기 시키기도 좋았고 지금 반년정도 살아서인진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