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남로 48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산남로 48

산남로 48 살아본 후기 1

흘러가는강물처럼 · 성화동 거주 30년차
가게옆에 나무들이있어 쾌적하고 답답한도시같지않아 시골같아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