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신세대아파트 살아본 후기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볶은당근 · 홍문동 거주 19년차
오래된 아파트라 단열, 방음에 엄청 약해요. 대로변 방향은 각종 소음이 굉장히 심해요. 특히 새벽에 오토바이 엔진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려요. 복도식 아파트라 층간소음이 사방에서 옵니다. 윗집, 윗옆집, 윗옆집의 옆집 소음이 다 들려요. 그래서 신고하려 해도 소음 가구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5년 중 3년은 귀마개 끼고 잤어요.  그러나 대학가 원룸촌에서 거의 유일하게 한 면이 통창이라 해가 엄청 잘 들어서 그거 하나로 5년 살았어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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