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성봉로 289
성봉로 28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집주인 분과 소통이 잘 되게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수리나 이웃 문제점들 관련해서 바로 처리를 해주셔서 좋았어요. 관리인 분도 연락하면 바로바로 와주셔서 오래 살기 좋은 집입니다. 단점은 1층에 카페가 있어 카페 이용객이 1층 화장실을 자주 사용하며 문을 열어두고 가서 복도에 냄새가 가끔 났지만 지금은 왁싱샵으로 바뀌어 그런 일은 없어졌어요. 맨 윗층이라 층간소음 등에서 자유로워 좋습니다. 신축이라 방음이 엄청 잘 되는 편은 아니지만 예민한 사람이 아니면 신경쓰이는 문제는 아니에요. 창이 커서 환기가 잘 되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화장실에도 창이 있어 환기하기 매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