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덕성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도토리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위치는 좋은 편이에요 어디를 가든 좋은 위치이며 혼자 살기 딱 괜찮은 크기입니다. 엘리베이터도 빠르고 여기 경비원 분과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이 친절합니다. 아파트다 보니 쓰레기 버릴수 있는 곳이 바로 옆에 있어서 언제든지 음쓰랑 쓰레기 등등을 버릴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다만 택배 물건을 시키면 종종 사라지기도 하고 문앞이든 택배보관함에 두어도 진짜 몇달에 한번 사라질때도 있어요. 그리고 차 있으신분은 추천안드려요. 300세대 이상이 사는데 주차가 66자리 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어떻게든 주차하면 주차가 되긴하는데 진짜 주차자리 없을때는 아예 10분 거리에 주차를 해야해요. 방음은 안되는 편입니다 가끔 윗집 기침소리며 발걸음 소리, 움직이는 소리는 다들려요. 무엇보다 바퀴벌레랑 같이 살 생각 하셔야해요. 여기는 바퀴벌레 그냥 집이라서 아무리 없애도 건물 내에 바퀴가 많아 계속 침입해서 살아요. 정말 깔끔히 살고 세스코 부르면 그래도 좀 안나오는 편입니다.2026.07.29
희재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채광이 좋음. 주차는 다소 협소하나 아파트 밖에 찾아보면 공간이 꽤 있음. 어르신분들이 많아 새벽부터 시끄러움2026.07.03현둥가둥가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조용히 살기 좋아요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