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로7번길 68 살아본 후기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탱탱 · 운천.신봉동 거주 15년차
빛 안 들고 습하고 하수구 냄새 개많이 남. 새벽에 오토바이 소리, 취객 소리에 시끄러워 창문을 열고 살 수가 없어서 모기 물릴 일 없음 ^^ 풀옵션이고 문제 없다해서 들어갔었으나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작동하는 게 하나도 없어서 바꾸느라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개개개개개고생함. 그렇게 살지 마세요. 좋은 점 하나 착즙해보자면 위치는 좋음(사창사거리 인접, 바로 앞에 편의점 있음)
1~3년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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