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덕동 보성2차 층간소음·소음 후기 2개

쥬니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아침 채광좋고 어르신들 많이 살아서 층간소음 별로 없고 좋아요 뒷쪽 근린공원 강아지들 산책시키기도 좋고 안방넓고 요즘 아파트랑 다르게 구조 잘나왔어요2026.06.22구르미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7년이상 보성3차에서 거주중이다. 우선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주차공간이 넉넉하고 9동이라 앞이 뻥 뚫려있다. 채광도 좋아 모든 식물이 다 잘 자란다. 층간소음도 없으며 왠만한 버스도 집앞 정류장에 다 다닌다. 또한 관리비도 7-8만원으로 저렴하다. 통풍이 잘된다 정도의 장점이 있다. 그리고 단점은 우선 엘베가 없어 걸어서 올라가야한다. 이건 운동을 할수있어 나쁘지 않다.다만 마트짐이 많을땐 좀 힘들수 있다.두번째는 오래된 아파트라 겨울에 보일러가 터지는 일이 많다. 배관교체하고 살 생각을 한다면 너무 편안한 집이 될수 있다. 다른 단점은 없다. 조용하고 싸고 무심천 뷰도 보여 살기 좋다.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