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돈 벌어서 자동차만 사는지 한 세대에 차가 3대있는 집도 봄(다 아파트 안에 주차) 그래서 주차 공간이 점점 협소해짐, 도색을 한다던가 쓰레기장을 새로한다던가 전반적으로 깔끔해지려고 노력중, 동네가 후져서 그런지 무개념 사람들이 많은듯.. 애가 소리 꽥꽥 질러도 조용히 하라고 안함 전반적으로 가정교육이 덜 됨, 화장실에서 담배 피는지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남, 동바동인듯 어딜가나 사람들을 잘 만나야하는 걸 이 동네에서 살면서 뼈저리게 느낌, 무심천이랑 율량천이 옆에 있어서 조깅이나 산책하기 좋음, 문암생태공원이나 공항이 근처 있어서 여행 가기에도 좋음, 오창/오송/옥산/세종쪽으로 출퇴근 하기 나쁘지 않음(겁나 밀리는 건 어쩔 수 없음.. 서오창 출퇴근 기준 50분 걸림, 출퇴근 이외에는 15분 컷), 주변에 큰 마트가 없어서 배달 어플 VVIP, 버정이 앞에 있어서 버스 타기 나쁘지 않음, 동네가 후져서 낭만 있음, 누가 이사 온다고 하면 한 번은 말릴듯 굳이 추천하지 않음, 엘베 없는 저층 아파트라 계단 운동 하실 분들에게 강추!, 365일 명절 기분을 내고 싶은 분 들께도 강추!(꽥꽥 거리는 무개념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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