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량로 116 살아본 후기

청주시 청원구 주성동

니니 · 개신동 거주 15년차
근처에 아이들이 많아서 동네가 활발한게 좋더라구요. 학원도 다양하게 많이 있고 맛집도 꽤 많고 다나 여성병원 뒷쪽으로 가보면 디저트 로드가 펼쳐지는...아주 산책하기도 좋은 동네 입니다. 홈플과 gs프레시가 없어져서 마트가 좀 아쉽습니다ㅠㅠ 그 외에 카페도 다양, 맛집도 다양, 상가도 다양 아기 키우는 분들도 많아서 따숩고 재밌는 동네여요. 내년에 이사가는데 참 아쉽네요.
3~5년 거주 · 편의시설, 학군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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