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더조은 살아본 후기

충주시 호암동

백미화 · 호암동 거주 7년차
남향이라 햇빛이 잘 들고 쾌적하고 식물이 잘 자람.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먹거나 텐트 치고 잘 수도 있음. 햇볕에 이불, 빨래도 널수 있고. 고추장,된장도 만들어 먹음. 각방 붙박이장과 주방 수납장이 많아 정리하기 좋음. 층간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없음(아랫집 가게 운영) 짐이 많은 가정 저큭 추천
5년 이상 거주 · 소음,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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