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경1차 살아본 후기

충주시 호암동

보미미미미 · 중앙탑면 거주 1년차
주먹만한 쥐가 나와서 새벽에 몇번 쓰러질뻔했어요 바퀴벌레는 그래. 건물이 오래되고 동네도 관리가 안되니 그럴수있지 흙탕물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거 그래. 수질관리한다고 하루 이러는거니까 내가 필터 사서 교체해가며 살면되지 그뿐이야? 하루종일 변기 사용못하고 겨울만되면 물 새벽에 줄줄 틀어놔도 얼어서 몇번이고 기사님 불러서 고쳐가지고 돈 수도없이 나간거는 진짜 빡쳤는데 지금 이시대에 주먹만한 쥐라뇨 저는 독립하고 이사를 그렇게 다녀봤지만 살면서 집에서 쥐라는걸 처음봤어요. 구멍을 막으라고 관리실에서ㅋㅋㅋ 베란다부터 시작해서 집에 구멍이 한두개에요? 여기까지 작성하겠습니다^-^ 제 정신건강을 위해 그 근처로는 운전할때도 피해가요 껄껄
1~3년 거주 · 해충, 수압/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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