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시 청미길 56
청미길 56 살아본 후기 3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 커뮤니티: 1
우선 큰느티나무가있어 공기순환에매우좋고 이웃집들다들좋으시고 카페도잇다.일반카페보다 감성.갬성.추억.기찻길카페의특별한곳 그리고 인프라도좋다 그리고 버스다녀불편하지도않고
맑은공기.산소내뿜는 잔디밭.양봉할수있는 꿀단지.소농사짓을있는그런장소도..지하수..비.눈.햇빛안맞는 차고 멋진나무들..층간소음1도없는개인주택.아주큰 저온냉장고..바로앞버스정류장..모든것이 삶의질이좋아지는느낌. .너무살기좋은곳
우선 공기짱 산도뒤에있어확실히 공기좋고 이웃주민들이다들천사.그리고 집뒤로 청주가는고속도로생김30분만에청주가고 주덕역 바로동네로이전예정.그리고 울집남향.여름시원.겨울따뜻. 그리고비싸게돈들여나라혜탁안받고. 태양광설치 거기에다가 심야전기보일러 600평이상인데도전기세많이안나옴.양봉하심물려드릴수도있음.그리고.땅이좋아곡식도엄청좋음.그리고하나로마트바로가까움.그리고 물수압이좋고.상.하수도 철철 ..그리고 정원가꾸면소농사도가능해서 너무너무좋답니다.이런게이집자체가힐링이라고 사람들이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