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락길 305-6

충청북도 충주시 동락길 305-6

동락길 305-6 살아본 후기 1

  • 반려동물: 1
mozillane · 신니면 거주 9년차
정남향의 양지바른 터에 외부이주민에 대한 주민들의 텃세도 없고 돼지나 닭등의 사육으로 인한 냄새로 부터도 자유로운 그야말로 살기좋은 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