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영천동
주차, 층간소음, 실내+단지내 아무곳에서 흡연, 반려견 목줄+똥, 관리사무소에 의견전달할 창구 기능 없고, 경비실 역할도 두분이 격일 근무중이라, 특히 관리사무소 기능 못 느낍니다. 동대표들은 5명이 주민 의견수렴 없이 결정, 경로당 등 단지내 활동 ㅁ없는 곳에 자금집행도 하고, 하여간 최근 전부 수의 계약으로하고 이번에 분양 받았는데 그냥 팔고 이사가야겠어요. 관리만 잘되면 괜찮은 동네인데 몰상식한 사람들 위외로 많이 삽니다. 지난번 단지 전체 전기 나갔을때 경비실에 문의 하니 저는 여기 직원아니에요라고 도망가시는 경비실 근무자, 연락두절 관리소장, 안내방송 없던 그날 당직 근무자 보면서 아~ 여기는 뭔일나면 다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엘베이터는 상업용 보다 더 시끄럽고 가동 소리 심합니다. 하루빨리 매매하고 나가고 싶습니다. 싼값에 월세 살려면 괜찮고 지금 분양받고 후회 중입니다. 그냥 민간분양으로 가야되나 싶습니다. 사람사는것이 다 같겠으나. lh나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저는 임대 안살아봐서 모르겠어요라는 답변에 마음아프기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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