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청전동
혼자 살았지만 혼자인 듯 아닌 듯한 느낌이 있는 집입니다. 혼자 살아도 지루할 틈은 없었어요. 낮에도 가끔 기척(?)이 느껴지긴 하는데 금방 조용해져서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낮에는 생활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다만 밤에는 조금 더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불 끄고 누우면 사소한 소리나 움직임이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도 익숙해지면 크게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가끔 자다가 놀랄 수는 있습니다) 아! 그리고 가끔은 예상치 못한 상황(?)도 생길 수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마지막 Tip. 부엌 쪽은 특히 신경 써서 청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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