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진천군 원동길 98
원동길 98 살아본 후기 1
남편이 장애인이라 흙을 다 시멘트 바른게 많이 아쉽지만 제가 음악쪽 취미가 있다보니 민원이 안 들어와서 좋고 로타리를 바라보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여서 좋구요 크진 않치만 작은 텃밭은 있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못해 먹지요
충청북도 진천군 원동길 98
남편이 장애인이라 흙을 다 시멘트 바른게 많이 아쉽지만 제가 음악쪽 취미가 있다보니 민원이 안 들어와서 좋고 로타리를 바라보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여서 좋구요 크진 않치만 작은 텃밭은 있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못해 먹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