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진천군 회죽1길 113
회죽1길 113 살아본 후기 1
도시와농촌의 중간이랄까 도 농복합지역이라면 맞을것같은 동네이다 직장관계로 2018년에 원주에서 무작정 빈집이 있기에 동네이장님에게 부탁하였드니 집주인과연락후 살아도 된다기에 잡초제거및 청소를하고 원주집은 세를주고 이사를와서 벌써8년째 살고있다 약80여가구. 사는곳인데 기존 사시는분들은 노인네분들이 다수이고 농사일을 하신다 나처럼 외지에서와서 상업이나 직장생활을 하는분들은 비교적 젊다 앞집어른들과 음식도 나누어 먹고 같은또래끼리 모임겸 놀러도 다니고 광혜원 장날도서고 외식하기도편하고 공기도좋고 너무살기 편해서 계속 여기에 살고싶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것은 일자리가 많아서 나만부지런하면 참으로 살기좋은동네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