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3길 169

충청북도 괴산군 대명3길 169

대명3길 169 살아본 후기 1

큰왕 · 괴산읍 거주 28년차
문광면대명2리에 23년 12월 부터 삽니다 지금은 둑시마을로 부르는데 전에는 둑실이라고 불렸습니다 문법리(원터) 에서 북쪽으로 1km 정도 골짜기 마지막 구렁이라 동서북 쪽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고 남쪽 만 트여있는 전형적인 아늑한 시골 마을로 아늑하기 그지 없습니다. 45호 정도 주민 중 원주민은 7-8호 정도이고 다 타지에서 들어와 사는 분들이라 주민간에 끈끈한 시골 정은 거의 없고 그나마 주민 거의가 온순한 분들로 그런대로 살만한 시골 동네입니다. 조금 더 화합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그런대로 조용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