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음성군 중앙로 104
중앙로 104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관리비: 1
ㅎㅅ고시텔 가족 원수도 여기는 가지 말라 하세요. 방에 있어도 흙 먼지에서 뒹군 것 마냥 목이 아파요. 생활하는 방에 문도 하나 못 잠군채로 살아야 합니다. 임시 걸이 있는데 있으나 미나, 진짜 그냥 문 열고 사는거에요. 주인분이 매일 저 없을때 방 문 열고 방 확인합니다. (신발 치우고 방에 있으니 갑자기 문 열리더니 "너 뭐야 오늘 일 안 가?") 밤에는 전기세 아끼시려고 화제 대피 비상등 콘센트마저 자비없이 뽑아주셔 화장실 갈 때 맹인간접 경험 좋아요. 여기 주인님 관리비 자기 마음대로 정합니다. 필자 한달+1주일에 전기, 수도, 가스요금 15만 내라함ㅋㅋ 주인님 성격 좋지 못해요. 별 볼 일 없는데 1주일 이면 주인 소리지르고 화내는 모습 볼 수 있습니다. 예) 건물 뒤에 주차해도 상관 없는데 일단 소리지르고 봄. 1,2번사진) 내어주신 방 두번 쓸고 닦는데 저럽니다. 주인님 청소 전혀 안 하십니다. 3,4번사진) 옆방 상태입니다. 저런방 여럿 있습니다.
조용하고 깔끔하고 1분거리에 약국 편의점 터미널 영화관 설성공원등 인프라하나는 1등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만한인프라는 음성에 없지않나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