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금왕읍
회사 기숙사로 살아 봤어여~ 복도식 아파트 처음 갔을때 어둑한 저녁이라서 그런지 공포영화의 한장면이 떠올랐어요~ 살다보니 익숙해졌지만. 거실이며 안방? 에는 빛이 아주 잘 들어오고 좋았지만 작은 방(복도쪽)2개는 춥고 어둡고~ 보일러를 틀어도 작은방은 추워요~ 온도를 23-24도 이상 올려야 조금 미지근 해지는 정도~~ 주위에 외국인이 많이 살았고~~ 바퀴벌레가 가끔 출몰했어요 ㅠㅠ 방역약을 해도 계속 바퀴벌레가 출몰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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