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채타운하우스

충청북도 음성군 용담길 55

자연채타운하우스 살아본 후기 1

오이꽃
자연채타운하우스 앞 동산을 통해 4계절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조용한 주거환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주변에 상가나 건물들이 없어서 더 조용했고요, 금왕읍내 걸어서 7~10분내 병.의원 마트가 있어서 거주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무극다리 아래로 길게 펼쳐진 천변산책로 또한 반려아이와 산책하기 좋았고, 벚꽃이 피는 달에는 꽃비가 내리는 것처럼 기분좋은 산책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저녁 9시가 되기전 몇 몇 곳 상가들 빼고는 문을 닫아서 읍내가 좀 어두워서 그 부분이 아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