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푸르지오센터피크 살아본 후기

음성군 대소읍

최팀장 · 대소읍 거주 30년차
이번 9월 16일 이사와서 현재까지 거주중 이다. 우선 신축에 1군 건설사의 프로메이커인 새 아파트 임에도 불구하고, 하자가 너무많다. 주방가구(수납장), 각종 창틀 과 문틀 의 마감처리가 덜 되거나 심한 오염의 흔적들이 남아있는것(이런것들이 대~략(!) 10여군데 됨)은 그런데로 사는덴 불편함이 없을 수 있으나.. 싱크대의 물빠짐부분에 10년이상 산곳같은 녹물이 줄줄 흘러내리는것, 공용욕실과 부부욕실에 물빠짐이 수월치않고(거~의 한강 수준임), 하수구 썩은내가 올라온다는거, 씽크대 배관에서도 똥내가 올라온다는거 그래서 주방창문은 이사와서 여지껏 한번도 닫은적이 없다는것, 각 창 구간외쪽에 설치되어있는 방충망은 제 구실을 못해 크고 작은 벌레들이 수시로 집안에 침입한다는거, 주방후드 의 가스감지 센서볼트가 후드사용 한번만에 조리하던 식기(후라이판)에 떨어져서 그 영향으로 불이날뻔 했다는거, 침실1의 내측벽이 육안으로 확인될 만큼의 움푹페인곳이 있어 자세히 보니 벽체 내측 판넬이 깨져
1년 미만 거주 ·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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