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원룸

충청북도 음성군 대학길 214

동남원룸 살아본 후기 1

전기통신소방공사 · 호법면 거주 6년차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 풍경 속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곳. 창문을 열면 들려오는 새소리와 산바람이 마음을 맑게 해준다. 도심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사람 냄새 나는 이웃들과 정겨움을 나누며 하루를 차분히 채워가는 여유가 있는 곳이다. 밤이면 별빛이 또렷하게 보이고, 아침이면 논길에 안개가 살짝 내려앉는 모습이 아름답다. 자연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는 이곳은, 바쁘게 살던 마음을 잠시 멈추게 만드는 ‘쉼’의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