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총판 새길도서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천2길 140

도서총판 새길도서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착한인간 · 상도동 거주 1년차
서재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오후의 햇살이 참 따뜻합니다. 조용한 저택 안에서 책을 읽다 보면 세상의 소란함이 잊히는 느낌입니다. 아파트에 살 때는 층간소음 때문에 예민해지기도 했는데, 지금은 오직 나만의 집중력에만 몰두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 고요함이야말로 저택 생활이 주는 가장 값비싼 보물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