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후드가 없어 요리가 불편하고 공사비가 많이들어서 못해준다고 하시네요 들어오실때 꼭 체크하시면 해달 라고 하세요 주인어르신이 시도때도없이 전화 걸어 참견하시고 1년도 못살고 이사준비를 합니다 바퀴발레 출몰에 지겨워 죽겠어요 세스코까지 불러 방역 했느는데 자꾸 나오네요
평수에 비해 월세는.저렴합니다.편의점도 가까고 대중 교통도 편하고 네집앞 주차를 사수하지 많으면 주차인심 사납습니다 2대는 가능한데 2층 자녀분들이 오시면 댈수없습니다 대문 열쇠방식이라서 그것도 저는 엄청 불편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