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3길 13-1
청수3길 13-1 살아본 후기 1
언덕길 최악. 관리하는 분이 자주 출몰하며 규칙, 제약을 너무 많이 이야기해서 피곤함. 자꾸 자신이 선심썼다, 베풀었다고 하는데 전혀 눈꼽만큼도 공감 안됨. 건물 및 돈에 굉장히 예민함. 배상에 관한 얘기 잦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3길 13-1
언덕길 최악. 관리하는 분이 자주 출몰하며 규칙, 제약을 너무 많이 이야기해서 피곤함. 자꾸 자신이 선심썼다, 베풀었다고 하는데 전혀 눈꼽만큼도 공감 안됨. 건물 및 돈에 굉장히 예민함. 배상에 관한 얘기 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