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아이가 6살9살일때 층간소음 문제로 1층을 찾아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위층에 할머니.할아버지 거동이 불편하신지 의자끄는 소리가 신경쓰였었는데 지금은 주인이 바뀌셧는지 너무 조용해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가끔은 참새 소리에 잠이 깰정도로 조경도 잘되있고 주변 산책로도 예쁘게 잘되어있습니다. 골프연습장.헬스장.요가.댄스로빅.다이어트댄스.셔플댄스 등 커뮤니티시설도 잘되있고 분기별 음악회나 크리스마스.어버이날.어린이날.떡국행사등등 주민들을 위한 행사를 하고 있는 분위기 좋은 아파트입니다. 초등학교 도보5분내 가온중.동중은 15~20분내로 갈수있습니다. 비록 아이들이 커서 이사 준비를 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정말 조용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는 아파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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