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살아본 후기

천안시 동남구 다가동

김철민 · 청수동 거주 24년차
다가동 꿈에 그린 아파트는 겨울에 풍경이 이쁩니다 주변에 버스정류장도 두 개나 있어 출퇴근이 편하고요 바로 앞에는 마트부터 시작해서 편의점 치킨집 이 있어 편의시설 구축이 잘 되어있어요 바로 앞엔 E마트가 들어와있어서 장 보는 건 어렵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웬만한 버스는 다 다녀서 아산, 터미널 다 갈 수 있어요 채광은 엄청나게 좋았어요 눈부실 정도였습니다 통풍도 잘 되어서 여름도 에어컨 하나 없이 시원하게 보냈습니다 주민분들도 엄청 착하셔서 고양이 잃어버렸을 때도 집에 임시보호해 주시고 앞집 분은 가끔 채소, 과일도 주었어요 아무쪼록 금액치곤 너무 이득이 많았던 아파트였습니다
1~3년 거주 · 편의시설, 교통,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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