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천안신부 살아본 후기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후추
신부힐스테이트 101동에 살면서 느끼는 건 “생활이 편하다”는 한마디로 정리된다. 터미널·백화점·대형마트가 다 가까워서 차 없을 때도 웬만한 건 집 주변에서 다 해결되는 느낌이다. 채광은 남향 위주라 해가 잘 들어서 낮에는 불을 잘 안 켜도 될 정도로 집 안이 밝은 편이다.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앞이 탁 트여서 답답함이 적고, 창밖 보는 맛이 있다. 특히 내가 사는 층은 도솔 공원 방향으로 뻥 뚫려있다. 주차는 세대당 1대 이상 가능한 편이라 기본적인 주차 스트레스는 크지 않다. 다만 퇴근 시간대에는 인기 동·라인 주변 자리가 먼저 차서, 조금만 늦어지면 원하는 자리에 딱 맞춰 대기는 어렵다. 경비실의 주차 관리가 깔끔하다. 소음은 조용한 편. 주변 상권은 정말 풍부하다. 아주 가까운 상권은 없으나 조금만 나가면 카페·식당·학원·병원까지 거의 없는 게 없다.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주차,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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