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터미널8길 18
터미널8길 18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올해로 30년 사는데 2천년대 초반은 조용해서 좋았는데 야우리 건물 겔러리아 지금은 평일에도 집 주변에 외국인들이 많이살아서 그런지 집입구하고 주차장을 막고 주차하고 어떨때는 주차장에 차가없으면 안에 주차하고 가고 음료수나 담배꽁초가 주변에 많이 떨어져있고 가끔씩 아래서 냄세가 올라오고 제일 황당했던일은 2년전에 볼일있어서 1층으로 내려가는데 누가 1층 문안으로 들어와서 누구찾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해서 왜 들어왔냐고 했더니 안으로 담배 피우러 들어왔다고 그래서 나가라고 했는데 우무쭈물 해서 핸드폰 면서 신고할거라고 했더니 나감 말이 어눌한걸보니 외국인 11월 초라서 많이 추운것도 아닌데 추워서 안에서 담배 피우러 들어왔다는 황당한 일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