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외진곳이라 그런지 단지세대수에비해 사건사고가 그리 많지는 않네요 작은 몇몇 가게들도 있고 단지내 초등학교도 있고 버스종점이라서 시내나가기도 좋고 어르신분들이 많아서 조용하게 살기는 좋으나 근처는 아니여도 돼지 사육장이 있어서 여름에는 돼지사육장 냄새가 심하게 날때가 있어서 여름에는 빨래를하고 창문 열기가 조금무섭기는 합니다 하지만 입주하시는분들은 착한 가격대에 그냥 저냥 신혼들이 살기는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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