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 북면
1. 아무대서나 담배피는 주민 2. 지하 주차장에서 소변보는 연세있는 주민 3. 문의 사항이 있거나 궁금한 부분이 있어 관리소 문의하면 짜증내는 관리직원 4. 타인의 차 문콕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주민 5. 외국인 아파트에 한국인이 사는 느낌 ● 업무로 인해 어쩔수 없이 거주하고 있는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화장실, 베란다에서 올라오는 담배 냄새로 인해 어린 아이는 어머님 댁에 보냈구요. 흡연하는 이웃 주민과 대화도 싸움도 해 봤지만 수준이하 입니다. 지하 주차장가면 지린내 나고 제가 차 안에서 서류좀 보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소변을 보더군요. 이제 조만간 이 곳에서의 삶이 끝나갑니다. 이 곳을 떠날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 합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 아파트는 아닙니다. 삶의 질이 최악 입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중앙 후기 7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