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다자녀있는 집으로 층간소음으로 너무나스트레스를받고 남향집아닌집은 너무덥거나추웠고 뒷동은 햇빛이 안들어오고 여차여차 다살아보다가 찾은 정낭향 맨앞동1층 보석같은 집이였어요 여름에는 양방향으로 시원하게 바람이 들어오고 비가오면 비가오는걸 눈이오면 눈이 오는대로 가을낙엽.봄에는벚꽃.그림같은집이였어요 물론층간소음에서 해방되었던것이 가장 행복한집이였던것같아요 앞에 아무것도없으니 햇살이 하루종일 들어오고 정말 흠잡을곳없던 완벽했던 집이예요 다시돌아가고싶을 정도입니다 지금은 일때문에 다른곳으로 와있지만 정말그리운 저희집 113동 잊지못할집이예요 아이있는집이나 노부부님들 혹은 넓은집을 좋아하시는분들은 너무좋으실거예요 저는34평 39평 다살아봤는데 살다보면 좁다고 느껴지는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무튼 백석동 신축 다살아보고 마지막으로 살았던 백석리슈빌 👍🏻 최고라고 알려드리고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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