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살아본 후기 16
성환 부영, 조용한 숲세권에 살기 괜찮다고들 하던데 맞을까요?
- 집이오래되서 벽이 엄청 두꺼워요. 튼튼하다는거죠. 복도식인데 난방하면 완전 구들장 입니다 겨울에 너무 좋았…
- 공기도 좋구 동네분들도 친절하고 역시 성환 부영 최곱니다
- 살기 좋아요 단수한번 정전한번 된적없고 관리 잘되고 2~3명 살기는 좋아요
- 조경도 잘되어있고 ...좋아요^^
- 10층사는데 베란다에서 본 사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좋아요 새들소리도좋고 특히 조용해서 좋아요
- 교통이편리함 편의점있음 관리잘되는편 엘레베이터 새걸로갈은지 한 1년정도됨
- 마당은 항상 깨끗하고, CCTV 감시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 살기좋은 동네 성환역까지 차로 5-10분 거리라 좋습니다.
- 부영 1차 105동에 전세 지원을 받아 4년정도 살겠되었는데 다른 동에 비해 채광이 좋고 건물도 꾸준히 관…
- 산에 있어서 걸어다니기는 불편합니다 1단지에 살았는데요 108-109동 사이에는 그래도 주차공간이 있어요 …
- 초6때부터 지금까지 이사와서 부모님이랑 거주 중인데 복도식이라 방음이 안돼고 층간소음이 약간 있지만 여름엔…
- 부영1차는 1인 가구부터 아이있는집, 오래사신 노인분들, 외국인 등 주거민은 다양합니다.집값 저렴하고 내부…
- 저는 직장때문에 성환부영아파트에 거주했었는데요 , 성환 부영은 1,2,3차 로 나뉘구요 1차는 19-20평…
- 그냥 가격대비 적당함
- 가족끼리 조용히 살기에 너무나 아름다운공간 다만 시골이지만, 멀지않은 거리에 다양한 것들이 있기에 살기좋다.
- 주차가 불편하긴한데 조용한 동네여서 살기 나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