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천안에서 처음 실습을 나가며 지냈던 곳이 직산 우성8차 아파트 기숙사였다. 처음 타지에서 생활하는 거라 낯설었지만, 기숙사 생활이라 기본적인 생활은 비교적 편한 편이었다. 주변에 편의점과 식당이 있어 간단히 식사 해결하기 좋았고, 버스 이용도 가능해 이동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다. 건물은 오래된 편이지만 생활하는 데 크게 문제는 없었고, 조용한 동네 분위기라 쉬기에도 괜찮았다. 실습 기간 동안 지내기에는 무난한 환경이었고,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지냈던 곳이라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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