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대우 살아본 후기

공주시 교동

우사기
햇빛이 직접적으로 들어오진 않고 그냥 햇빛이 조금 느껴지는정도? 집이 조용하면 윗집에서 얘기하는소리, 노랫소리 다 들려요 아파트 내에서 아침 6시~10시까지 안마의자, 청소기 사용이 가능한데 저희 윗집은 그런거 다 신경 안쓰고 시간이 언제든 다 사용하시는거같아요.. 인터폰으로 집 밖 볼수있어서 좋아요 10시전에 문 고장나서 고치던 중 아랫집사람이 벨누고 자기는 8시면 잔다고 조용히하라고 찾아오셨어요.. 이건 좀 아닌거같죠ㅋㅋ 창문에 거미 많이 붙고 베란다에 비둘기가 둥지를 지어놔요.. 베란다에 배수관? 같은게 수직으로 있는데 거기서 물 흘러가는소리 자주 들려요 이사가고싶긴한데 이정도로 만족하고 그냥 살려구요ㅎㅎ👍🏻
5년 이상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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