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월송LH천년나무4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6개

공주시 월송동

수지킴 · 소음
쾌적하고 조용해서 살기에 참 좋습니다. 문제는 복도가 좀 멀어서 운동해야 한다는 것 이외엔 살기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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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동사람 · 소음
시끄럽게 하는 소음 살짝있으나 단열 잘되고 좋음. 주차 지하주차장에 하고 싶으면 저녁 7시 전에는 돌아와야 할수 있고 8시즈음부터는 자리 거의 없고 야외 주차장 이용하는게 마음 편함. 환풍시설이 욕실에 주방에 그리고 기본적으로 방에 시스템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편함. 소방시설 오작동이 종종 나서 불 안났는데도 사이렌울려서 깜짝놀란 전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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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워니 · 소음
건물이 깨끗하고 버스정류장도 있고 택시부르면 바로와서좋아요 큰사거리길만 건너면 초등학교 어린이집 가깝게 있어서 좋고요 빵집, 카페, 마트, 식당도 가까워서 좋아요. 층간소음이 있는편이에요. 예민한분들은 다소 힘들수도있어요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있어서 사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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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녀 · 소음
인근에 교회 커피숍 도서관 음식점 많아요. 세종에서 가까운거리이고 자차있으심 편한점 많은데. 교통수단없는분들은 좀 불편한 감이 있어요. . 차 텀도 1시간에 1대이고 여름은 좀 더운편이구요 햇빛은 블라인드 많이올려야 많이들어와요 조명은 좀 어두운편 .. 낮에도 불을 켜야하는상황 많음. 겨울은 그렇게 많이 춥거나 그러진않아요 .. 옆집 방음이 잘 안되는편이고. 문닫는소리ㅜ말소리 다들림 ㅠ. 장점은 분리수거 수시로 편하게 버리기 좋아요. 단 자율성이보니 사람들이 막 버리는사람많은거 같아요 그리고 자기집이다 생각한다기보단 편하게 거주하는개념으로 사는분들 많음.? 사생활 터치없고 그냥 각자도생 . 사회초년생이나 1-2인가구가 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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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om · 소음
층간소음 장난아니고 담배 그냥 막 피고 내집 아니라는 생각으로 막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오래 살곳이 못됨 얼른 탈출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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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보 · 소음
신축이라 깔끔하고 입지 좋은 편 도보로 이용 가능한 편의시설 많고 번화가 접근용이하며 공주 시내 세종방향 이동하기도 좋음 방음은 잘 안됨 벽간 소음 특히 잘들림 옆집 말소리 다들림 그리고 사는 사람들이 좀 별로임 계단, 베란다 흡연 빈번하고 심야시간대 스피커 소리, 공용공간을 더럽게 막 쓰는 사람이 많은 것 같고 이런 부분에 대해 관리소 대처가 매우 소극적, 관리소에 민원해도 별다른 피드백 없고 미온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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