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속도에 저절로 몸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지인들 불러서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져서 모두 오고 싶어하는 아지트 같은 곳이었어요. 텃밭에서 내 먹거리를 직접 키워 재배하는 기쁨은...
2026.04.11⸱도움돼요 2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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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공주시 정안면 정안마곡사로 512-26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바라미
거주기간 1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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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인증 15회
자연의 속도에 저절로 몸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지인들 불러서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져서 모두 오고 싶어하는 아지트 같은 곳이었어요. 텃밭에서 내 먹거리를 직접 키워 재배하는 기쁨은 무엇보다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지나가던 행락객들도 가끔 펜션인지 문의하기도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