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멀고 길 형태가 안좋아서 도보 이동 힘듭니다.
노인,다문화 가정 다수 거주중 입니다.
가끔 고독사 발생 합니다.
단지내 흡연이 자유롭고 관리실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관리사무소는 쓰레기 분리나 아파트 시설을 관리할뿐 입주민 복지나 삶의질에는 관심없고 일 안합니다.
인기가 없어서 항상 공실이 50채 이상입니다.
보증금,월세가 저렴한만큼 그냥 슬럼 아파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놀이터에 아이랑 놀러나온 아빠들 중 몸에 문신한 사람들 쉽게 볼수있고, 배달 종사자들이 많아 여기저기 배달 오토바이가 주차되어 있습니다.
미성년자 키우는 가정엔 절대 비추입니다.